베트남과 국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2025 가을 멜로디 예술제'가 호치민시에서 열릴 예정.

호치민시에서 '2025 가을 멜로디 예술제'가 8월 15일부터 개최된다.

이 예술제는 베트남 음악가들의 작품과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음악 장르가 포함된다.

주목할 만한 공연으로는 베토벤의 교향곡 9번과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 발레가 있다.

독일의 지휘자 크리스틴 베흔케( Kristin Behnke)도 참여하여 오케스트라와 합창곡을 이끈다.

이번 행사는 8월 혁명 80주년과 국경일 80주년을 기념하고 베트남의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음악가들을 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