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국왕이 18일부터 5일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양국 우호 및 협력 강화에 나선다.

부탄 국왕이 오는 18일부터 5일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방문 기간 동안 주요 정치인들과 회담하고 양국 간 외교·경제·문화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후변화·교육·관광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력 강화가 주요 의제로 포함된다.

공식 환영 행사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 심화와 지역 협력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