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칠레가 유엔 평화유지 활동을 중심으로 국방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실무회담을 진행했다.
베트남 인민군 총참모부 부참모장 중장 푼 시 탄(Phùng Sĩ Tấn)이 칠레 국방부 차관 리카르도 몬테로 아귀엔데(Ricardo Montero Agüiende)와 칠레 국방부 본부에서 실무회담을 가졌다.
베트남은 지난해부터 유엔 평화유지작전에 본격 참여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남수단, 압예이(Abyei)에 엔지니어팀과 레벨2 야전병원 등을 파견했음을 설명했다.
회담에서 푼 시 탄(Phùng Sĩ Tấn)은 고위급 교류, 전문성 공유, 영어 및 평화유지 기술 교육 등 구체적 협력 확대를 요청했고 칠레는 경험 공유와 협력 의사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해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의 칠레 국빈 방문 이후 체결된 국방 협력 양해각서와 주칠레 베트남 국방무관사무소 설치를 토대로 진행되었다.
양국은 하노이(Hà Nội)에 있는 칠레 대사관과 주칠레 베트남 국방무관사무소를 연계해 평화유지 실무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지난해부터 유엔 평화유지작전에 본격 참여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남수단, 압예이(Abyei)에 엔지니어팀과 레벨2 야전병원 등을 파견했음을 설명했다.
회담에서 푼 시 탄(Phùng Sĩ Tấn)은 고위급 교류, 전문성 공유, 영어 및 평화유지 기술 교육 등 구체적 협력 확대를 요청했고 칠레는 경험 공유와 협력 의사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해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의 칠레 국빈 방문 이후 체결된 국방 협력 양해각서와 주칠레 베트남 국방무관사무소 설치를 토대로 진행되었다.
양국은 하노이(Hà Nội)에 있는 칠레 대사관과 주칠레 베트남 국방무관사무소를 연계해 평화유지 실무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