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베트남이 동나이성에서 '희망의 집' 기증식과 함께 사회복지 기금 7억 동을 전달하며 한-베 우호 교류를 기념했다.
남부 동나이(Đồng Nai)성에서 한-베 우호교류 행사가 열려 '효성 희망의 집' 기증식이 진행되었다.
효성 베트남(Hyosung Việt Nam Co., Ltd.)의 배인한(Bae In Han)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성에 VNĐ700백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레 트엉 손(Lê Trường Sơn) 부위원장은 한국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환영하며 효성과 박항서(Park Hang-seo) 감독의 교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효성과 지방 우호기구는 쑤안꿔에(Xuân Quế) 공동체의 초로(Chơ Ro)족 가정인 톳또아이(Thổ Thoại) 가정에 새 100m² 규모의 집을 건립해 기증했다.
효성은 2007년 동나이에 공장을 설립한 이후 베트남 전역에 8개 시설을 운영하며 수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효성 베트남(Hyosung Việt Nam Co., Ltd.)의 배인한(Bae In Han)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성에 VNĐ700백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레 트엉 손(Lê Trường Sơn) 부위원장은 한국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환영하며 효성과 박항서(Park Hang-seo) 감독의 교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효성과 지방 우호기구는 쑤안꿔에(Xuân Quế) 공동체의 초로(Chơ Ro)족 가정인 톳또아이(Thổ Thoại) 가정에 새 100m² 규모의 집을 건립해 기증했다.
효성은 2007년 동나이에 공장을 설립한 이후 베트남 전역에 8개 시설을 운영하며 수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