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베트남의 퐁냐-께방(Phong Nha-Kẻ Bàng)과 라오스의 힌남노(Hin Nam No)를 동남아 최초의 국경간 자연 세계유산으로 공식 인정했다.

이번 등재는 생태관광 활성화, 학술연구 확대, 지역사회 소득증대 등 지속가능한 개발 기회를 열어 양국의 우호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