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가 8·19(1945) 혁명 80주년과 국경일을 기념해 독립·재건부터 도시 통합 이후 변화까지 주제별 사진전 3곳을 9월5일까지 개최한다.

동코이(Đồng Khởi) 거리와 치링공원에는 빈즈엉(Bình Dương) 병합 이후 호찌민시의 발전상을 담은 사진과 문화·관광 이미지를 포함한 전시 70여점이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