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쯔엉사(Trường Sa) 군인들이 악천후와 소금기 가득한 토양 속에서도 채소밭을 일구어 병참 자급과 해양주권 수호에 기여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보도에 따르면, 쯔엉사(Trường Sa) 열도에 배치된 병사들은 혹독한 기후 속에서도 섬 곳곳에 채소와 나무를 심어 단단한 정신적 기반을 세우고 있다.
응우옌 김 투안(Nguyễn Kim Tuấn) 중위는 신톤섬(Sinh Tồn) 등 전초에서 재배한 채소가 부대의 영양 보충과 어민들과의 연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병사들은 폴리스티렌 상자, 비닐하우스, 그늘막 등을 활용해 염분과 강풍을 막고 재배 기술을 개선해 연중 작물 재배를 이어가고 있다.
본토의 지원으로 종자와 묘목, 심지어 방풍수종인 방꽝(bàng vuông)과 풍바(phong ba) 등이 전달되어 섬의 녹지화를 돕고 있으며 이는 생명과 주권의 증거가 된다.
이같은 녹색 공간은 병사들에게 식량과 쉼터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굳건히 하는 상징적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응우옌 김 투안(Nguyễn Kim Tuấn) 중위는 신톤섬(Sinh Tồn) 등 전초에서 재배한 채소가 부대의 영양 보충과 어민들과의 연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병사들은 폴리스티렌 상자, 비닐하우스, 그늘막 등을 활용해 염분과 강풍을 막고 재배 기술을 개선해 연중 작물 재배를 이어가고 있다.
본토의 지원으로 종자와 묘목, 심지어 방풍수종인 방꽝(bàng vuông)과 풍바(phong ba) 등이 전달되어 섬의 녹지화를 돕고 있으며 이는 생명과 주권의 증거가 된다.
이같은 녹색 공간은 병사들에게 식량과 쉼터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굳건히 하는 상징적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