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응우옌성 기념식에서 8월혁명과 지방 발전을 기념하며 연평균 7% 이상의 경제성장과 사회보장·빈곤퇴치 목표 초과달성을 발표했다.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8월혁명과 독립 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타이응우옌성은 80년 만에 북부 산간지대에서 손꼽히는 고성장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평균 경제성장률은 연 7%를 넘겼으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외국인 투자가 지역산업 성장을 견인했다.

정부의 사회보장, 빈곤 퇴치, 유공자 및 빈곤 가구 주택 지원 등 목표치는 모두 초과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역사적 기념과 경제·사회적 성과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