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국가주석이 라오스를 방문해 라오스 지도부와 고위회담을 갖고 전략적 협력사업, 경제연계 강화 및 역사·안보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부국가주석 보 티 앙 쑤언(Võ Thị Ánh Xuân)이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통룬 시술리트(Thongloun Sisoulith)와 총리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을 예방해 공식 방문 의의를 전했다.
또럼(Tô Lâm),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및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의 안부와 축하 인사를 라오스 지도부에 전달했다.
양국은 청년 세대를 포함한 국민들에 대한 베트남-라오스 전통 우정 교육과 소통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두 나라는 인프라·금융·은행 연계 등 경제적 연결성 강화를 통해 양국 교역을 5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주요 베트남 기업의 라오스 투자를 촉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힌남노 국립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추진, 전사자 유해 발굴·송환, 마약·사이버 범죄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포함한 안보·국방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또럼(Tô Lâm),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및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의 안부와 축하 인사를 라오스 지도부에 전달했다.
양국은 청년 세대를 포함한 국민들에 대한 베트남-라오스 전통 우정 교육과 소통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두 나라는 인프라·금융·은행 연계 등 경제적 연결성 강화를 통해 양국 교역을 5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주요 베트남 기업의 라오스 투자를 촉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힌남노 국립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추진, 전사자 유해 발굴·송환, 마약·사이버 범죄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포함한 안보·국방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