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국경일 리허설 중 오토바이 운전자 2명이 기동경찰관을 고의로 들이받아 경찰관이 중상을 입고 범인들이 체포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국경일(80주년) 예행연습을 위한 도로 통제 중 사건이 발생했다.
응우옌 바 호아이 남(Nguyễn Bá Hoài Nam)과 응우옌 반 쿤(Nguyễn Văn Quân)이 고속으로 오토바이를 몰며 통제 신호를 무시했다.
이들은 기동경찰대 소속 대위 레 딘 꽝(Lê Đình Công)을 고의로 들이받아 경찰관과 범인들 모두 도로에 넘어졌다.
레 딘 꽝은 외상성 뇌손상, 코·턱 골절과 왼쪽 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범행을 '무모하고 무법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수사와 지원 조치를 지시했다.
응우옌 바 호아이 남(Nguyễn Bá Hoài Nam)과 응우옌 반 쿤(Nguyễn Văn Quân)이 고속으로 오토바이를 몰며 통제 신호를 무시했다.
이들은 기동경찰대 소속 대위 레 딘 꽝(Lê Đình Công)을 고의로 들이받아 경찰관과 범인들 모두 도로에 넘어졌다.
레 딘 꽝은 외상성 뇌손상, 코·턱 골절과 왼쪽 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범행을 '무모하고 무법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수사와 지원 조치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