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기업을 지속가능 발전의 핵심 주체로 규정하고 제도 정비, 인프라 확충, 녹색금융 활성화 등 4대 정책 축으로 기업의 녹색·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2회 베트남 기업 지속가능성 포럼에서 부총리 호 득 폭(Hồ Đức Phớc)은 기업을 창의적 아이디어와 ESG 기준이 실현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VCCI 회장 팜 탄 콩(Phạm Tấn Công)은 기업가를 '평화의 병사'로 규정하며 VBCSD의 15년 활동을 통해 정부와 기업을 연결해온 역할을 평가했다.
VBCSD 회장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inh)은 지속가능 발전을 생존 전략으로 보고 인식 확산과 국제협력, 교육·훈련 강화를 약속했다.
네슬레 베트남 총괄 비누 제이콥(Binu Jacob)과 사트라코의 응우옌 호앙 쟝(Nguyễn Hoàng Giang)은 청년인재 양성과 ESG의 실천적 적용이 장기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포럼 참가자들은 제도·법률 정비, 교통·재생에너지·디지털 인프라, 녹색금융, 사회·국제자원 동원을 4대 정책축으로 제시하며 권고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VCCI 회장 팜 탄 콩(Phạm Tấn Công)은 기업가를 '평화의 병사'로 규정하며 VBCSD의 15년 활동을 통해 정부와 기업을 연결해온 역할을 평가했다.
VBCSD 회장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inh)은 지속가능 발전을 생존 전략으로 보고 인식 확산과 국제협력, 교육·훈련 강화를 약속했다.
네슬레 베트남 총괄 비누 제이콥(Binu Jacob)과 사트라코의 응우옌 호앙 쟝(Nguyễn Hoàng Giang)은 청년인재 양성과 ESG의 실천적 적용이 장기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포럼 참가자들은 제도·법률 정비, 교통·재생에너지·디지털 인프라, 녹색금융, 사회·국제자원 동원을 4대 정책축으로 제시하며 권고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