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책거리에서 국가주석 호찌민( Hồ Chí Minh ) 관련 도서 등 희귀서 80권을 전시하는 '국가의 자부심 – 문화가 함께한 80년' 전시와 9월 초 도서축제가 열렸다.
호찌민시 책거리에서 '국가의 자부심 – 문화가 함께한 80년' 전시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열렸다.
전시에는 국가주석 호찌민( Hồ Chí Minh )의 혁명 경력과 업적을 다룬 16권을 포함해 베트남의 역사·문화 관련 희귀서 80권이 소개됐다.
트레(Trẻ), 호찌민시 종합출판사(HCM City General Publishing House), 스트트(Sự Thật) 국영정치출판사, 김동(Kim Đồng) 출판사 등 주요 출판사가 참여했다.
책거리 회사의 레호앙( Lê Hoàng ) 이사는 전시가 특히 청년들에게 선왕들의 희생과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기회라고 말했다.
전시는 8월 25일까지, 도서축제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수천 종의 도서를 전시하고 작가와의 대화 등 행사도 진행된다.
전시에는 국가주석 호찌민( Hồ Chí Minh )의 혁명 경력과 업적을 다룬 16권을 포함해 베트남의 역사·문화 관련 희귀서 80권이 소개됐다.
트레(Trẻ), 호찌민시 종합출판사(HCM City General Publishing House), 스트트(Sự Thật) 국영정치출판사, 김동(Kim Đồng) 출판사 등 주요 출판사가 참여했다.
책거리 회사의 레호앙( Lê Hoàng ) 이사는 전시가 특히 청년들에게 선왕들의 희생과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기회라고 말했다.
전시는 8월 25일까지, 도서축제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수천 종의 도서를 전시하고 작가와의 대화 등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