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80년 국가 성과 전시의 보도센터가 개소해 전시 개최와 미디어 지원을 통해 독립·자유·행복을 기념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0년 국가 성과 전시의 보도센터가 8월 22일 개소해 본 행사의 언론 지원 허브로 운영될 예정이다.

레하이빈(Lê Hải Bình)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지난 80년간 베트남(Việt Nam)이 당의 지도 아래 독립과 통일 등 영광스러운 역사를 써왔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독립-자유-행복 80년 여정'을 주제로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리며 전쟁의 참화를 극복한 국가 건설과 발전 성과를 소개한다.

전시에는 역사 유물과 문서, 사진 등이 전시되어 특히 젊은 세대에게 독립과 자유의 가치를 체감하게 하고 애국심과 국가 발전 의지를 고취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언론에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요청하며 2025년 목표 경제성장률 8% 이상 달성을 위한 사회경제적 발전 방안 보도 확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