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꽝 퐁(Trần Quang Phương) 베트남 국회 부위원장이 쓰촨(四川)성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녹색·디지털 경제 등 실질 협력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베트남은 중국과의 우호·전략적 협력관계를 중시한다고 국회 부위원장 트란 꽝 퐁(Trần Quang Phương)이 밝혔다.

쓰촨(四川)성과 베트남 간 교류는 호조를 보이며 양국 간 교역은 지난해 140억 달러, 2025년 1~5월 66억 달러를 기록했다.

트란 꽝 퐁(Trần Quang Phương)은 녹색·순환·디지털·저탄소 경제와 교육, 무역·투자, 첨단 제조 및 교통·물류 분야의 실질 협력을 제안했다.

또한 문화·관광 협력과 장학 확대, 충칭(重慶) 총영사관의 원활한 운영 지원을 요청했다.

쓰촨(四川) 측 왕샤오후이(Wang Xiaohui)는 양측의 교류 확대와 실질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