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대사는 베트남의 깊은 지원 덕분에 평화와 번영을 유지하고 있다며 양국이 난관 속에서도 상호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오스 대사 차툴롱 부아시사바트(Chatoulong Bouasisavath)는 베트남(Việt Nam)의 전폭적 지원이 오늘날 라오스(Laos)의 평화와 안정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베트남 대사 팜 흥 탐(Phạm Hùng Tâm)은 라오스의 발전 성과와 양국 협력의 성과에 기쁨을 표했다.

양국은 세계적 도전 속에서도 서로를 지지하며 전우애와 상호원조 전통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라오스가 베트남 건국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군 대표단을 파견한 것은 특별한 연대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양국 공관은 호주(시드니) 주재 활동을 통해 외교·지역·다자 무대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