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러시아 부총리가 통화로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와 경제·무역·에너지·인력양성 협력 추진에 합의했다.
베트남 부총리 트란 홍 하(Trần Hồng Hà)와 러시아 부총리 드미트리 체르니셴코(Dmitry Chernyshenko)가 통화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는 고위급 교류와 경제·무역·과학기술 협력이 최근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서명된 문서와 지도자 지시에 따라 2030 협력 마스터플랜 등 이행을 촉진하기로 했다.
농산물·식품·의류 등 상호 수출 확대와 석유·가스·액화천연가스(LNG) 및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프로젝트의 장애물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에너지·디지털 전환·과학기술·예술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에 대한 러시아의 지원을 환영하고 러시아 학교·모스크바하우스 사업 등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는 고위급 교류와 경제·무역·과학기술 협력이 최근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서명된 문서와 지도자 지시에 따라 2030 협력 마스터플랜 등 이행을 촉진하기로 했다.
농산물·식품·의류 등 상호 수출 확대와 석유·가스·액화천연가스(LNG) 및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프로젝트의 장애물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에너지·디지털 전환·과학기술·예술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에 대한 러시아의 지원을 환영하고 러시아 학교·모스크바하우스 사업 등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