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지 니엔 전 외무장관은 80년간의 외교 성과와 특히 40년간의 Đổi mới(도이모이)가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지 니엔(응우옌 지 니엔, Nguyễn Dy Niên)은 80년 역사와 특히 1986년 6차 당대회 이후 시작된 Đổi mới(도이모이, Đổi mới)가 외교적 제약을 해소하고 국가 발전을 촉진했다고 평가했다.

응우옌은 외교를 통해 중국(China) 및 미국(United States)과의 관계 정상화, ASEAN(아세안), ASEM(아셈), APEC(에이펙) 가입과 무역협정 체결 등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UNESCO(유네스코)에서 호치민(호치민, Hồ Chí Minh)을 국제적으로 기념하게 한 문화외교와 호치민의 외교사상 정리 작업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응우옌은 당·국가의 행정개편과 두 단계 지방정부 개혁을 포함한 최근 결의들이 2045년 선진국 진입 목표 달성에 중요하다고 보았고 또럼(Tô Lâm)을 포함한 지도부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국민 지적역량과 인재 양성이 핵심이라며 국가 정체성 유지와 국제사회와의 동행을 통해 지속적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