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테크놀로지스가 호찌민시에서 열린 제5회 퀄컴 베트남 혁신 챌린지(QVIC)에서 AI·엣지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 3팀에 총 22만5천달러의 상금을 수여했다.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호찌민시에서 열린 제5회 퀄컴 베트남 혁신 챌린지(QVIC) 수상자를 발표하며 총 22만5천달러의 상금을 시상했다.

1위는 AI 기반 안전·운영 플랫폼을 개발한 레인스케일즈 베트남(Rainscales Vietnam)의 이매직아이즈(eMagicEyes)로 10만달러를 받았다.

2위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제조업 AI를 선보인 비엣 다이내믹(Viet Dynamic)이 7만5천달러를 수상했다.

3위는 저비용 토양 센싱과 농업용 AI 어시스턴트를 개발한 엔팜 에그리테크(Enfarm Agritech)가 5만달러를 받았고 특별혁신상은 시모르니(Seamorny)가 2만달러를 받았다.

이번 결선 참가팀들은 AI, 엣지 컴퓨팅, IoT,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에그리테크, 에듀테크 등 첨단 기술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네트워크 참여와 해외 전시·협업 기회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