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HCM) 투득(Thủ Đức) 종합병원이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휠체어 기증, 무상진료 등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바우 오이(Bầu Ơi)’ 자선캠페인으로 환자 지원 패키지와 노인·취약계층 대상 무료검진을 실시했으며 총 예산 2억7천만동으로 추가 지역 대상 확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