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지키가 베트남 중부 연안으로 북상하면서 여러 성(省)이 선박 출항 금지와 대피·비상대응을 시행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로 태풍 카지키가 8월 24일부터 중부 연안지역의 선박 출항을 금지하도록 조치되었다.
탄호아(Thanh Hóa)에서 휴에(Huế) 사이에 강풍과 폭우, 높은 해상이 예보되어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크다.
꽝찌(Quảng Trị)에서는 8,725척의 등록 선박과 약 24,2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8월 24일 07시부터 모든 어선과 운송선의 출항 금지를 명령했다.
응에안(Nghệ An)과 꽝응아이(Quảng Ngãi) 등 지방 당국은 어민과 선박에 기상정보를 통보하고 정박·대피 작업을 지원하며, 필요 시 주민 대피와 구조대 배치를 준비했다.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등 12개 성·시에는 제방·저수지·관개시설 보강을 지시했고 주민들에게 안전 지침과 대피 준비를 당부했다.
탄호아(Thanh Hóa)에서 휴에(Huế) 사이에 강풍과 폭우, 높은 해상이 예보되어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크다.
꽝찌(Quảng Trị)에서는 8,725척의 등록 선박과 약 24,2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8월 24일 07시부터 모든 어선과 운송선의 출항 금지를 명령했다.
응에안(Nghệ An)과 꽝응아이(Quảng Ngãi) 등 지방 당국은 어민과 선박에 기상정보를 통보하고 정박·대피 작업을 지원하며, 필요 시 주민 대피와 구조대 배치를 준비했다.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등 12개 성·시에는 제방·저수지·관개시설 보강을 지시했고 주민들에게 안전 지침과 대피 준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