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가 신고전주의 양식의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 국제급 복합시설 '후에 플라자'를 선보이며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후에시가 도심에 국제 규모의 복합 관광·서비스 시설인 '후에 플라자'를 출범했다.

해당 건물은 총면적 5,474m2에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로 신고전주의 건축양식으로 설계되었다.

플라자 내부에는 고급 상업공간과 함께 예술공연·축제·궁중음식·거리음식 등 지역문화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후에시 위원장은 이 시설이 도시를 양질·엘리트·차별화된 관광지로 전환하는 전략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관광 경쟁력 강화, 주민 생계 창출, 서비스 경제 성장 및 방문객 체험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