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중국·러시아 등 다수 국가 고위대표단이 베트남의 8·19 혁명 80주년 및 9·2 국경일 행사에 참가한다고 외교부가 발표했다.
외교부 부장관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이 8월22일 기자회견에서 8·19 혁명 80주년과 9월2일 국경일 행사에 벨라루스, 캄보디아, 쿠바, 중국, 라오스, 러시아 등 고위 대표단의 참가를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정당 대표단 20여 곳과 8개 방위 대표단의 참석을 확인했으며 일부 대표단은 방문 기간 중 양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사 퍼레이드에는 6개 주요 편성이 참가하고 행진대는 군(26개)과 공안(17개) 합쳐 43개로 구성되며 통 반 탄(Tống Văn Thanh)은 중국·라오스·러시아·캄보디아 군 대표단을 초청해 일부가 이미 리허설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리 타 꽝 동(Tạ Quang Đông)은 13개 대중 행진 편성(각 160명)을 훈련했고 새 연출 기법으로 항공 시점에서 보이는 시각적 패턴을 연출하며 호찌민 묘당(Hồ Chí Minh Mausoleum) 맞은편에 4,600명 규모의 상징 편성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1일에는 미딘 경기장(Mỹ Đình Stadium)에서 약 4,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문화공연이 열리고 9월2일 오전 6시30분 바 딘 광장(Ba Đình)에서 공식 기념행사와 군사 퍼레이드가 거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정당 대표단 20여 곳과 8개 방위 대표단의 참석을 확인했으며 일부 대표단은 방문 기간 중 양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사 퍼레이드에는 6개 주요 편성이 참가하고 행진대는 군(26개)과 공안(17개) 합쳐 43개로 구성되며 통 반 탄(Tống Văn Thanh)은 중국·라오스·러시아·캄보디아 군 대표단을 초청해 일부가 이미 리허설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리 타 꽝 동(Tạ Quang Đông)은 13개 대중 행진 편성(각 160명)을 훈련했고 새 연출 기법으로 항공 시점에서 보이는 시각적 패턴을 연출하며 호찌민 묘당(Hồ Chí Minh Mausoleum) 맞은편에 4,600명 규모의 상징 편성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1일에는 미딘 경기장(Mỹ Đình Stadium)에서 약 4,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문화공연이 열리고 9월2일 오전 6시30분 바 딘 광장(Ba Đình)에서 공식 기념행사와 군사 퍼레이드가 거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