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지키로 중부 베트남 공항들이 운항 차질을 빚어 35편이 결항하고 30편이 우회 조정됐다.
태풍 카지키(Kajiki)가 중부 베트남을 강타해 항공편 운항에 큰 지장을 줬다.
동호이(Đồng Hới) 공항은 꽝찌(Quảng Trị) 지역에서 도착편을 12시간 동안 중단했다.
토선(Thọ Xuân) 공항은 장비 보호를 위해 같은 날 도착편을 일시 중단했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빈(Vinh) 공항은 7월 1일부터 보수 중이었고 일부 계류장 침수와 주변 방호벽 일부 붕괴가 발생했다.
푸바이(Phú Bài) 공항은 인프라 손실이나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항공사와 공항은 운항 재조정을 진행 중이다.
동호이(Đồng Hới) 공항은 꽝찌(Quảng Trị) 지역에서 도착편을 12시간 동안 중단했다.
토선(Thọ Xuân) 공항은 장비 보호를 위해 같은 날 도착편을 일시 중단했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빈(Vinh) 공항은 7월 1일부터 보수 중이었고 일부 계류장 침수와 주변 방호벽 일부 붕괴가 발생했다.
푸바이(Phú Bài) 공항은 인프라 손실이나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항공사와 공항은 운항 재조정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