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의 최대 논무엉탄에 약 200기의 국기가 세워져 국경절을 맞아 새로운 관광 '체크인' 명소가 조성됐다.
디엔비엔(Điện Biên) 북서부 최대 논인 므엉탄(Mường Thanh) 논에 붉은색 성조기 약 200기가 줄지어 설치되어 장관을 이뤘다.
이 '국기 거리'는 약 500m 구간에 깃발을 5m 간격으로 배치해 녹색 논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행사는 디엔비엔 관광회사(Điện Biên Tourism Company Limited)와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 청년연합의 협업으로 준비되었으며 지역 홍보와 애국심 고취를 목표로 한다.
주관사 대표 판 탍 탄(Phan Thạch Thành)은 아이디어가 한 달 전 시작되었고 국경절 80주년을 기념하는 지역의 특별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공을 바탕으로 푸니(Pu Nhi) 사회의 계단식 논에도 추가로 400기의 성조기를 세우는 확대 계획이 진행 중이다.
이 '국기 거리'는 약 500m 구간에 깃발을 5m 간격으로 배치해 녹색 논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행사는 디엔비엔 관광회사(Điện Biên Tourism Company Limited)와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 청년연합의 협업으로 준비되었으며 지역 홍보와 애국심 고취를 목표로 한다.
주관사 대표 판 탍 탄(Phan Thạch Thành)은 아이디어가 한 달 전 시작되었고 국경절 80주년을 기념하는 지역의 특별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공을 바탕으로 푸니(Pu Nhi) 사회의 계단식 논에도 추가로 400기의 성조기를 세우는 확대 계획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