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9월 10~16일 알제리 바트나( Batna)에서 열리는 제5회 이메드가센(Imedghassen) 국제영화제에 초청국으로 참가한다.

알제리 바트나( Batna)에서 9월 10~16일 열리는 제5회 이메드가센(Imedghassen) 국제영화제에 베트남(Việt Nam)이 초청국으로 참가한다.

엘 무자히드(El Moudjahid)는 8월 24일자 기사에서 베트남 영화의 성장과 인간성·시적 표현·역사적 뿌리를 강조했다.

신문은 양국이 자유를 위한 투쟁과 저항·존엄의 가치를 공유해 베트남 초청이 우연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영화제에서는 수상작·회고전·현대 작품을 상영하고 관객과의 토론을 통해 베트남 영화의 다양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술을 넘어 기억과 우정의 대화를 촉진해 알제리 관객에게 베트남 영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