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통신사(VNA)가 80주년 기념 전시부스를 통해 항쟁기부터 재건과 디지털 전환·국제화까지의 활동을 사진과 유물로 소개한다.

베트남통신사 총국장 부 비엣 트랑(Vũ Việt Trang)이 하노이 전시장에서 80주년 기념 전시부스를 점검하며 부스의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