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8·19 혁명 80주년과 9·2 국경일을 맞아 보도센터가 개소됐으며 언론 지원과 정확한 보도를 통해 국가 통합과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19 혁명 80주년과 9·2 국경일을 기념하기 위한 보도센터가 개소했다.

레하이빈(Lê Hải Bình) 상임부장관은 호찌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의 독립선언 낭독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고 회고했다.

그는 공산당의 지도 하에 독립과 재통일, 경제 개혁과 국제통합이 추진돼 왔다고 말했다.

보도센터는 국내외 약 1,500여 명의 기자들을 지원하며 공식 정보 제공과 취재 편의를 담당할 예정이다.

언론에는 신속·정확한 보도와 안전 규정 준수, 지정된 취재구역 내 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