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Index가 장중 변동성 속에서도 은행주 급등에 힘입어 1,672.78로 마감하며 1,670선을 회복했다.

VN지수(VN-Index)가 장중 변동성 속에서도 1,672.78포인트로 상승 마감하며 1,670선을 회복했다.

비엣콤은행(Vietcombank)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지수에 9.3포인트 이상을 기여했고 FPT(에프피티, FPT), 투자개발은행(BID,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ệt Nam)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빈그룹(Vingroup)과 베트남번영은행(VPB, Vietnam Prosperity Joint Stock Commercial Bank), LPB(Fortune Vietnam Joint Stock Commercial Bank) 등 대형주 일부는 하락해 상승폭을 제한했다.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20% 급증해 VN동(VNĐ)47.3조(약 미화 17.9억 달러)로 증가했고 VN30지수(VN30-Index)는 소폭 하락했다.

증권사 사이공-하노이증권(Saigon–Hanoi Securities, SHS)은 단기 상승 추세가 유지된다고 보면서도 1,700포인트 부근에서 투기성·저성장 종목은 차익실현 매물에 취약하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