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지난 80년간 다자주의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고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역할을 확대하는 한편 군사동맹 불참·타국 기지 불허 등 4무 정책을 유지하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베트남은 지난 80년간 다자주의를 증진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장해왔다.

유엔 등 국제기구에 점진적으로 참여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두 차례 선출되는 등 국제적 기여를 확대했다.

아세안 내 단결 유지에 기여하며 남반구를 대표하는 목소리로 자리잡았다.

1998년 국방백서 이후 군사동맹 불참, 타국 기지 불허, 영토 사용 금지, 무력 사용 금지의 4무 정책을 명확히 해왔다.

호찌민 주석의 자력갱생·우방정책을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 신뢰받는 건설적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