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CAF에서 열린 사진전이 아세안 창립 58주년과 베트남의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며 동남아의 자연과 문화, 교류 모습을 담은 수십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호찌민시의 프랑스문화교류연구소 IDECAF에서 '아세안의 아름다움 - 베트남의 흔적' 사진전이 개막했다.

응우옌시(베트남)에 거주하는 국내외 사진가 50명이 출품한 200여 점 가운데 약 50점이 전시되었다.

전시는 자연과 역사, 문화, 사람들의 일상 등 동남아의 긍정적이고 영감을 주는 장면을 소개하며 아세안(ASEAN) 회원국 간 문화교류를 강조했다.

대상은 트엉 꽁 룩(Trương Công Lực)의 미얀마(Myanmar) 촬영 작품 'Phong Cách Trang Điểm Đặc Biệt Của Phụ Nữ Myanmar'에게 돌아갔다.

전시는 9월 5일까지 IDECAF(Institute of Cultural Exchange with France)에서 일반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