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이코노믹스 연구소와 베트남-쿠바 정부간 위원회가 하노이에서 양국 생명공학 네트워크를 출범해 연구·기술이전과 상용화 협력을 확대했다.
그린 이코노믹스 연구소 (Green Economics Institute)와 베트남-쿠바 정부간 위원회 (Việt Nam–Cuba Intergovernmental Committee)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양자 실무회의를 열고 베트남-쿠바 생명공학 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네트워크는 연구소·대학·병원·기업을 연결해 연구, 교육, 기술이전, 생산 및 생물학적 제품의 상업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린 이코노믹스 연구소 부회장 즈엉 티 빅 디엡 (Dương Thị Bích Diệp)은 과학기술 성과를 지속가능한 농업, 보건 및 국민 복지에 직접 활용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쿠바 측 대표단장과 대외무역·외국인투자 차관 데보라 리바스 사아베드라 (Déborah Rivas Saavedra)는 양국 관계가 경제·무역·투자·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확장할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그 연구소는 라비오팜 그룹 (LabioFAM Group) 및 유전공학·생명공학센터(CIGB) (Centre for Genetic Engineering and Biotechnology (CIGB))와 농업 및 천연 의약품 분야 공동 연구·개발·생산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해 장기적 전략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네트워크는 연구소·대학·병원·기업을 연결해 연구, 교육, 기술이전, 생산 및 생물학적 제품의 상업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린 이코노믹스 연구소 부회장 즈엉 티 빅 디엡 (Dương Thị Bích Diệp)은 과학기술 성과를 지속가능한 농업, 보건 및 국민 복지에 직접 활용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쿠바 측 대표단장과 대외무역·외국인투자 차관 데보라 리바스 사아베드라 (Déborah Rivas Saavedra)는 양국 관계가 경제·무역·투자·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확장할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그 연구소는 라비오팜 그룹 (LabioFAM Group) 및 유전공학·생명공학센터(CIGB) (Centre for Genetic Engineering and Biotechnology (CIGB))와 농업 및 천연 의약품 분야 공동 연구·개발·생산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해 장기적 전략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