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자유·행복의 80년 여정’을 주제로 베트남 대표 영화 50편을 무료로 상영하고 예술가·배우·감독과의 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독립·자유·행복의 80년 여정’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들이 베트남 대표 영화 50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영작은 애니메이션,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와 역사·혁명·현대 사회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다오, 퍼 바 피아노’, ‘터널: 어둠 속의 태양’, ‘하노이에서 온 소녀’, ‘맛비엑’, ‘아직 18세가 아닌’ 등 다수의 인기작이 포함된다.

관객들은 작품 관람 외에도 예술가·배우·감독들과의 교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