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이 파나마와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파나마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고, 외교장관도 파나마 외교장관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파나마와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파나마 대통령 호세 라울 물리노(Jose Raul Mulino)에게 축전을 보냈다.

같은 날 외교장관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도 파나마 외교장관 하비에르 마르티네스 아차 바스케스(Javier Martinez Acha Vasquez)에게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양국은 1975년 8월 28일 수교를 맺었으며 이번은 그 5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교류다.

이번 축전과 서한은 양국 간 우호 관계와 외교적 유대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식은 베트남뉴스통신(VNA)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