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공항공사가 다낭 국제공항에 투자 2,400만 달러 규모의 연간 10만톤 처리 가능한 자동화 화물터미널을 착공하고 2026년 4분기 운영을 목표로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베트남공항공사(Airports Corporation of Vietnam) 산하 ACV-다낭(ACV-Đà Nẵng)이 연간 10만톤 처리 규모의 새 화물터미널 착공식을 개최했다.
다낭 국제공항(Đà Nẵng International Airport) 부지 2.46ha에 2,400만 달러를 투자해 2025-26년 공항 업그레이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새 화물터미널은 중부 베트남 최초의 완전 자동화 운영 시설이 될 예정이며 9개 인프라 프로젝트와 함께 2026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다낭 국제공항은 이미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완전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ACV-다낭(ACV-Đà Nẵng)은 다국어 챗봇을 AIAIVN(AIAIVN)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공항은 2024년 승객 1,340만명과 화물 3만2,400톤을 처리했으며 스카이트랙스(Skytrax) 100대 공항에 선정되고 루츠 아시아(Routes Asia)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다낭 국제공항(Đà Nẵng International Airport) 부지 2.46ha에 2,400만 달러를 투자해 2025-26년 공항 업그레이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새 화물터미널은 중부 베트남 최초의 완전 자동화 운영 시설이 될 예정이며 9개 인프라 프로젝트와 함께 2026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다낭 국제공항은 이미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완전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ACV-다낭(ACV-Đà Nẵng)은 다국어 챗봇을 AIAIVN(AIAIVN)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공항은 2024년 승객 1,340만명과 화물 3만2,400톤을 처리했으며 스카이트랙스(Skytrax) 100대 공항에 선정되고 루츠 아시아(Routes Asia)에서 상위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