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 대사가 80년간의 난관 극복과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 목표를 밝히고, 한-베트남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격상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한 베트남 대사 부 호는 베트남이 지난 80년간 수많은 난관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이 오늘날 역동적이고 국제사회와 깊이 통합되는 국가로 성장했음을 강조했다.

부 호 대사는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으로 도약할 목표를 제시했다.

한-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후 큰 진전을 이뤘고 2022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었다고 전했다.

기념식에서는 양국 전통 음악과 음식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