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태국에서 워싱턴 아세안 위원회(ACW) 의장직을 인수하고 연말까지 미·아세안 협력 강화를 위한 다수의 공동행사를 주관한다.

워싱턴에서 베트남이 태국으로부터 워싱턴 아세안 위원회(ACW) 의장직을 공식 인수했다.

응우옌 꽝 둥(Nguyễn Quốc Dũng) 주미 베트남 대사는 태국의 활동을 치하하고 베트남이 활동의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에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의 국경일 행사와 유엔총회 관련 일정, 라오스·인도네시아 대사의 환영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10월에는 동티모르(Timor-Leste)의 아세안 가입 기념과 말레이시아 대사관과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11월에는 미 교통부 장관 및 대행 NASA 국장과의 면담이, 12월에는 워싱턴에서 전 회원국을 소개하는 공동 문화홍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