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중국은 고위급 교류를 확대해 농산물·기술이전·AI·청정에너지 등 실질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 문제 해결과 지역 평화 유지를 약속했다.

팜 밍 찡 총리는 중국과의 관계를 대외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강조하며 협력 강화를 호소했다.

시 주석은 고위급 전략교류 확대와 교통·국경 인프라 연계에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양국은 농산물 수입 확대, 기술이전, AI 등 분야에서 중국의 지원을 요청했다.

해양 문제에 대해 솔직히 논의하고 이견을 더 효과적으로 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국은 지역 평화·협력·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과 양국 수교 75주년 행사 등 인적 교류 증진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