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방장관 판 반 지앙이 쿠바·러시아·캄보디아 등 주요 우방 군 대표단을 접견하고 8월 혁명 80주년 기념 열병식을 계기로 국방외교와 상호 협력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국방부장관 판 반 지앙(Phan Văn Giang)이 쿠바, 러시아, 캄보디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국방장관 및 군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8월 혁명 80주년과 국경일을 기념하는 열병식과 행진이 국가의 자립과 결속을 고취하고 해외 동포와 국제우호에 감사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판 반 지앙(Phan Văn Giang)은 베트남의 국방외교가 100여국과의 관계 구축, 다자 메커니즘 참여, 유엔 평화유지 기여 등으로 지속 확대되고 실질화됐다고 평가했다.
캄보디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티아 세이하(Tea Seiha)는 양국 군사협력 강화를 재확인했으며 양측은 2025-29 협력협정과 연례 협력계획의 긴밀한 이행을 제안했다.
쿠바의 알바로 로페스 미에라(Alvaro Lopez Miera) 등 외빈들은 베트남의 독립·통일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한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우정과 협력을 재확인했다.
그는 8월 혁명 80주년과 국경일을 기념하는 열병식과 행진이 국가의 자립과 결속을 고취하고 해외 동포와 국제우호에 감사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판 반 지앙(Phan Văn Giang)은 베트남의 국방외교가 100여국과의 관계 구축, 다자 메커니즘 참여, 유엔 평화유지 기여 등으로 지속 확대되고 실질화됐다고 평가했다.
캄보디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티아 세이하(Tea Seiha)는 양국 군사협력 강화를 재확인했으며 양측은 2025-29 협력협정과 연례 협력계획의 긴밀한 이행을 제안했다.
쿠바의 알바로 로페스 미에라(Alvaro Lopez Miera) 등 외빈들은 베트남의 독립·통일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한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우정과 협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