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을 맞아 꼬또와 타인런 섬에서 열린 국기게양식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찌민을 추모하고 조국의 섬과 바다 수호를 다짐했다.

독립기념일을 맞아 꼬또와 타인런 섬에서 국기게양식이 열렸다.

호찌민을 기리는 제창과 분향이 거행되어 그의 희생과 공로를 기렸다.

꼬또는 호찌민이 생전 자신의 돌상 건립을 허락한 유일한 섬으로 주석의 섬·바다에 대한 애정을 상징한다.

이번 행사로 섬 주민들은 조국의 바다와 섬을 굳건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 이번 기념식은 자긍심과 해양수호 결의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