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외국 전문가들이 베트남이 전쟁 피해 국가에서 국제사회 신뢰받는 파트너로 변모해 경제성장과 외교적 균형을 이루며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집트 공산당 서기장은 베트남이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이 독립과 주권을 지키면서도 폭넓게 통합하는 점을 기개로 평가했다.

아르헨티나 연구자는 민간자본 유치와 투자확대, 개발모델 조정으로 고소득국가 진입을 노리는 베트남의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캄보디아의 정치·역사 전문가는 베트남의 국제통합 노력이 강화되어 중요한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말레이시아 연구자는 베트남이 주요 강대국과 균형 관계를 유지하고 유엔 평화유지 활동 등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