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시티가 하노이 국경일 기간 시내 주요 지점에서 4만여 병의 물과 수천 개의 손부채를 배포하며 의료 지원과 시민 돌봄 활동을 펼쳤다.

팜시티(Pharmacity)는 8월 27일부터 국경일 연휴 동안 하노이(Hà Nội) 주요 집결지에서 공익 활동을 마무리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 회사는 4만여 병의 물과 수천 개의 손부채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배포하며 더위를 막는 지원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참전용사와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우선 좌석을 제공하고 노약자를 돌보는 등 세심한 배려가 이뤄졌다.

팜시티는 하노이의 의료기관과 협력해 열사병 등 응급 상황에 대응했으며 행사 기간 50명 이상이 의료 지원을 받았다.

올해 4월 호치민시(HCM City)에서 열린 행사에서도 팜시티는 3만여 병의 물과 수만 개의 손부채를 나누는 등 지속적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