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도시철도는 국경절 연휴 기간 약 180만 명이 이용했으며, 연휴 중 무료운행 시행으로 최고 하루 165,000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의 두 노선인 캇린-하동(Cát Linh–Hà Đông) 노선(2A)과 뇬-하노이역(Nhổn - Hà Nội Station) 구간을 포함한 3.1선이 8월21일부터 9월2일까지 약 180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