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가 특별친선과 경제·과학·보건 등 5개 협력문서 서명과 다방면의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 겸 국가주석 미겔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Miguel Díaz-Canel Bermúdez)의 방베트남이 실질적 성과를 거두며 특별친선과 종합협력 진전의 이정표를 세웠다.
당 호앙 지앙(Đặng Hoàng Giang) 부외교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에 양국이 8월 혁명 기념일 및 국경일 행사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쿠바 국가주석은 양당 관계를 양국 관계의 기반으로 규정하고 의회·부처·지방·민간교류 강화를 합의했다.
양국은 농업·에너지·생명공학을 핵심으로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와 식량안보·쌀 생산 등 5개 분야 협력문서 서명을 통해 실무협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2025년 우호의 해를 계기로 민간교류를 증진하고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의 공조를 지속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유엔 사이버범죄협약 서명식 참여를 포함한 국제협력도 확인했다.
당 호앙 지앙(Đặng Hoàng Giang) 부외교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에 양국이 8월 혁명 기념일 및 국경일 행사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쿠바 국가주석은 양당 관계를 양국 관계의 기반으로 규정하고 의회·부처·지방·민간교류 강화를 합의했다.
양국은 농업·에너지·생명공학을 핵심으로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와 식량안보·쌀 생산 등 5개 분야 협력문서 서명을 통해 실무협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2025년 우호의 해를 계기로 민간교류를 증진하고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의 공조를 지속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유엔 사이버범죄협약 서명식 참여를 포함한 국제협력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