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지키·농파 여파로 꽝찌(Quảng Trị) 산간 지역 학교들이 침수로 고립돼 교사들과 국경 수비대가 학생·시설 복구와 교통 지원에 나섰다.
태풍으로 인해 꽝찌(Quảng Trị) 성의 많은 학교들이 홍수로 단절돼 새 학기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
김푸(김 Phú) 읍의 흥짜우(Hung Trâu) 도로 500m 구간이 물에 잠겨 마을 3곳이 고립되었고 교사들은 오토바이 대신 배로 이동하고 있다.
쯩화(Thượng Hoá) 초중학교는 3개 캠퍼스에 초등 96명, 중등 50명 등 소수민족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교장 판테중(Phan Thế Dũng)은 교사들이 자원해 마을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카셍(Cà Xèng) 국경경비대 수십 명이 최근 교사들과 함께 학교 복구와 청소를 돕고 교재 지원도 진행했다.
김푸(김 Phú) 읍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판타인빈(Phan Thanh Bình)은 지방 당국이 배를 마련해 교사와 학생들의 침수 구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푸(김 Phú) 읍의 흥짜우(Hung Trâu) 도로 500m 구간이 물에 잠겨 마을 3곳이 고립되었고 교사들은 오토바이 대신 배로 이동하고 있다.
쯩화(Thượng Hoá) 초중학교는 3개 캠퍼스에 초등 96명, 중등 50명 등 소수민족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교장 판테중(Phan Thế Dũng)은 교사들이 자원해 마을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카셍(Cà Xèng) 국경경비대 수십 명이 최근 교사들과 함께 학교 복구와 청소를 돕고 교재 지원도 진행했다.
김푸(김 Phú) 읍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판타인빈(Phan Thanh Bình)은 지방 당국이 배를 마련해 교사와 학생들의 침수 구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