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30·2045를 목표로 한 국가 에너지 안보 결의안(결의번호 70-NQ/TW)을 채택해 안정적 전력공급, 배출저감, 원전 도입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한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2030년까지와 2045년 비전을 담은 국가 에너지 안보 결의안 70-NQ/TW에 서명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문은 에너지를 국가 안보와 경제성장의 핵심으로 규정하고 향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위험을 경고했다.
결의안은 2030년까지 총 1억5천만~1억7천만톤 석유환산, 설비용량 183~236GW, 전력생산 5천6백억~6천2백40억kWh 목표를 제시했다.
닌투언(Ninh Thuận) 1·2 원전 사업을 2030~2035년 운영 목표로 추진하고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원자력 연구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다.
규제 개선, 인프라 확충, 석탄 감축, 민간투자 유도 및 국영기업 역할 강화 등 실행 과제도 포함됐다.
하노이(Hà Nội) 발표문은 에너지를 국가 안보와 경제성장의 핵심으로 규정하고 향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위험을 경고했다.
결의안은 2030년까지 총 1억5천만~1억7천만톤 석유환산, 설비용량 183~236GW, 전력생산 5천6백억~6천2백40억kWh 목표를 제시했다.
닌투언(Ninh Thuận) 1·2 원전 사업을 2030~2035년 운영 목표로 추진하고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원자력 연구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다.
규제 개선, 인프라 확충, 석탄 감축, 민간투자 유도 및 국영기업 역할 강화 등 실행 과제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