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배우 덩 튀 미 우옌(Đặng Thụy Mỹ Uyên)이 한국의 대형 야외 역사 뮤지컬 '장한상 장군'에서 주연을 맡아 9월 경북 의성에서 공연한다.
베트남 배우 당 투이 미 우옌(Đặng Thụy Mỹ Uyên)이 한국 역사 뮤지컬 '장한상 장군'의 장한상 부인 역으로 캐스팅되어 주연을 맡는다.
공연은 현대적 무대기법과 의성 지역 민속음악, 클래식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대형 야외 작품으로 3D 프로젝션과 수상 무대를 활용한다.
우옌은 클라이맥스의 이별 장면이 포함된 7막에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호치민시의 반 뜨 꽤(Văn Tứ Quý)의 한국어·베트남어 음역 지원을 받는다.
이번 협업은 2024년 부산연극협회와 호치민시 연극협회(Hồ Chí Minh City Theatre Association) 간 문화교류 합의에서 비롯되었고 연극감독 이정남(Lee Jung Nam)이 우연히 우옌의 연기를 보고 캐스팅을 결정했다.
우옌은 30년 넘는 경력의 연극·영화 배우로 5B 스몰 씨어터(5B Small Theatre) 관장이며 9월 11, 12, 13, 14일 경북 의성( Uiseong) 구봉공원(Gubong Park) 수상 무대에서 네 차례 공연한다.
공연은 현대적 무대기법과 의성 지역 민속음악, 클래식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대형 야외 작품으로 3D 프로젝션과 수상 무대를 활용한다.
우옌은 클라이맥스의 이별 장면이 포함된 7막에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호치민시의 반 뜨 꽤(Văn Tứ Quý)의 한국어·베트남어 음역 지원을 받는다.
이번 협업은 2024년 부산연극협회와 호치민시 연극협회(Hồ Chí Minh City Theatre Association) 간 문화교류 합의에서 비롯되었고 연극감독 이정남(Lee Jung Nam)이 우연히 우옌의 연기를 보고 캐스팅을 결정했다.
우옌은 30년 넘는 경력의 연극·영화 배우로 5B 스몰 씨어터(5B Small Theatre) 관장이며 9월 11, 12, 13, 14일 경북 의성( Uiseong) 구봉공원(Gubong Park) 수상 무대에서 네 차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