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직후 단기 거래로 VN지수가 급등 후 유동성 급감과 외국인 매도에 따른 매도세로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연휴 이후 단기 3거래일 동안 VN지수(VN-Index)가 1,700선을 돌파했다가 거래대금 축소로 급락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하치민증권거래소(HoSE)가 호치민증권거래소(HoSE) 기준 VN지수는 주간 기준 0.91% 하락했고 하노이증권거래소(HNX)는 소폭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는 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서 5조동(VNĐ) 이상 유출을 기록하며 매도 압력을 키웠다.

바오비엣증권(Bảo Việt Securities Company, BVSC)은 지수가 1,630-1,650 포인트 지지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보며 단기 보유자에겐 손절 관리 등을 권고했다.

사이공-하노이증권(Saigon - Hà Nội Securities JSC, SHS)과 비엣캡증권(Vietcap Securities JSC, VCSC)은 저유동성 속 급등은 단기 고점 신호이며 이후 조정과 저가 매수 시점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