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주민이 구조해 넘긴 부상한 니코바르비둘기(Caloenas nicobarica) 5마리를 인수해 치료·재활 후 야생방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콘다오 국립공원( Côn Đảo National Park)이 콘다오 특별구 경제국( Côn Đảo Special Zone Economic Division)으로부터 부상한 니코바르비둘기(Caloenas nicobarica)를 인수했다.
판 티 팀(Phan Thị Tim)은 수컷 1마리와 암컷 4마리가 주민에 의해 구조돼 자발적으로 인계됐다고 밝혔다.
공원 직원들이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모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돼 전문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응우옌 타이 하우(Nguyễn Thái Hậu)는 재활치료 후 해당 기관과 협력해 이들을 야생으로 재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원 측은 방사로 개체수 증가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고 방문객에게 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판 티 팀(Phan Thị Tim)은 수컷 1마리와 암컷 4마리가 주민에 의해 구조돼 자발적으로 인계됐다고 밝혔다.
공원 직원들이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모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돼 전문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응우옌 타이 하우(Nguyễn Thái Hậu)는 재활치료 후 해당 기관과 협력해 이들을 야생으로 재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원 측은 방사로 개체수 증가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고 방문객에게 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