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54개 민족의 문화 보존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미스 에스닉 투어리즘 베트남 2025' 대회가 썬라 성 목차우에서 출범해 70명의 참가자가 등록했다.
첫 개최된 미스 에스닉 투어리즘 베트남 2025(Miss Ethnic Tourism Việt Nam 2025)가 목차우(Mộc Châu), 썬라(Sơn La)에서 공식 출범하며 70명의 참가자가 신청했다.
베트남( Việt Nam)의 54개 소수민족의 전통과 현대적 이미지를 결합해 문화적 자긍심과 지역관광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직위는 대회를 통해 문화유산 보전과 지속가능한 녹색·커뮤니티 기반 관광을 촉진하려 한다.
참가자들은 지성, 봉사성, 자신감을 갖춘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선발되며 예선과 본선에서 전통복장, 공연,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직위원장 담 흐엉 투이(Đàm Hương Thủy)는 목차우(Mộc Châu)의 풍광과 문화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베트남( Việt Nam)의 54개 소수민족의 전통과 현대적 이미지를 결합해 문화적 자긍심과 지역관광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직위는 대회를 통해 문화유산 보전과 지속가능한 녹색·커뮤니티 기반 관광을 촉진하려 한다.
참가자들은 지성, 봉사성, 자신감을 갖춘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선발되며 예선과 본선에서 전통복장, 공연,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직위원장 담 흐엉 투이(Đàm Hương Thủy)는 목차우(Mộc Châu)의 풍광과 문화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