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지역 베트남인들이 히가시오사카에서 '조국의 한 조각을 자랑하다' 예술행사를 열어 독립기념 80주년을 기념하고 공동체 결속과 전통문화 계승을 다짐했다.
간사이 지역 베트남인 총연합회(General Association of Vietnamese in the Kansai region)와 V-Artis 오사카 아트 센터(V-Artis Osaka Art Centre)가 히가시오사카에서 '조국의 한 조각을 자랑하다' 특별 예술행사를 개최했다.
레 투엉 (Lê Thương) 총회장은 행사가 해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에게 조국 문화의 자부심과 보존을 상기시키는 자리라고 말했다.
마이 안 (Mai Anh) 예술감독은 음악과 패션을 통해 세대 간 교류공간을 만들고 특히 일본에서 자란 젊은 세대가 뿌리를 자각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통 아오자이 패션쇼와 음악·무용 공연, 민속놀이, 서예 및 음식 전시 등으로 1,00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향수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 반 티엔 (Trịnh Văn Thiện)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가 일본 체류 중 느낀 가장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운 국경일 축하였다고 평가했다.
레 투엉 (Lê Thương) 총회장은 행사가 해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에게 조국 문화의 자부심과 보존을 상기시키는 자리라고 말했다.
마이 안 (Mai Anh) 예술감독은 음악과 패션을 통해 세대 간 교류공간을 만들고 특히 일본에서 자란 젊은 세대가 뿌리를 자각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통 아오자이 패션쇼와 음악·무용 공연, 민속놀이, 서예 및 음식 전시 등으로 1,00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향수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 반 티엔 (Trịnh Văn Thiện)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가 일본 체류 중 느낀 가장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운 국경일 축하였다고 평가했다.